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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로드 증가로 액체 냉각 도입 검토 필요

AI 워크로드 확대로 랙 밀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공랭식 한계를 넘어서는 상황이다. RDHx, Direct-to-Chip, Immersion 등 세 가지 주요 액체 냉각 방식이 각각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현재와 미래 랙 밀도 요구사항을 고려해 적합한 냉각 방식을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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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발생했는가

AI 워크로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랙당 전력 밀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기존 공기 냉각 방식으로는 이를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RDHx, Direct-to-Chip, Immersion 세 가지 액체 냉각 옵션이 주목받고 있으며, 각각 열 제거 효율, 구현 난이도, 비용 측면에서 서로 다른 trade-off를 가진다.

Prime IDC 기술팀 분석

고밀도 AI 서버 도입 시 랙 단위 발열량이 공랭 한계를 초과하게 되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사전에 냉각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 액체 냉각은 공랭 대비 높은 열 제거 효율을 제공하지만, 설비 투자, 유지보수 방식, 누수 리스크 등 운영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인프라의 전력 밀도 추이와 향후 2~3년 내 도입 예정인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적정 냉각 방식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이 해야 할 조치

1. 현재 운영 중인 랙의 전력 밀도와 향후 12~24개월 내 계획된 서버 도입 사양을 검토한다.

2. RDHx, Direct-to-Chip, Immersion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한다.

3. 데이터센터 공급자와 협의하여 액체 냉각 지원 가능 여부 및 요구사항을 확인한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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