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중요
오라클, 신규 데이터베이스 보안 도구 6개월간 무료 제공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환경의 보안 위험을 중앙 관리하는 'Database Security Central'를 출시했다. 2027년 2월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보안 태세 평가, 구성 드리프트 탐지, 권한 및 접근 위험 식별, 민감 데이터 분석, 정책 중앙 관리를 지원한다. 최근 공격 증가와 AI 기반 버그 헌팅 도구 등장에 대응하는 조치로 주목된다.
작성자 관리자조회 0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환경 전반의 보안 위험을 중앙에서 파악할 수 있는 보안 도구를 출시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시큐리티 센트럴(Oracle Database Security Central)은 2027년 2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오라클 고객들이 데이터베이스 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나왔다. 오라클은 버그 헌팅 AI 모델인 Mythos의 등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5월부터 패치 일정을 분기에서 매월로 앞당겼다. 첫 월간 패치에서는 35개의 취약점이 수정됐다. 오라클은 시큐리티 센트럴을 통해 보안 팀이 보안 태세를 평가하고, 구성 드리프트를 탐지하며, 권한 사용자 및 접근 위험을 식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민감 데이터를 감시하고 접근 방식을 분석하며 감사 증거를 수집하고, 보안 정책을 중앙에서 관리해 정책 불일치로 인한 위험을 방지한다.
